사랑이있는곳 테마모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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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김나현
  2003/6/18(수) 10:08 (MSIE5.0,Windows98,DigExt) 218.152.217.86 1024x768
 
하늘도 움직이는 힘



“시작과 창조의 모든 행동에
한 가지 기본적인 진리가 있다.
그것은 우리가 진정으로 하겠다는 결단을 내린 순간
그 때부터 하늘도 움직이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 앤서니 라빈스의 《내 인생을 바꾼 성공노트》중에서 -



* 발명의 왕 토머스 에디슨의 말을 재인용한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늘을 움직이게 하는 힘도 결국은
자기 자신에 달려 있습니다.


       
  이름: 고도원
  2003/6/18(수) 10:07 (MSIE5.0,Windows98,DigExt) 218.152.217.86 1024x768
 
삼박자 좋은 엄마

나는 착한 세 아이의 좋은 엄마입니다.
바깥일이 아무리 급해도 좋은 부모가 되는 일을
최우선으로 삼으려고 노력하며 삽니다.
이제는 나를 우주의 중심으로 여기지 않습니다.
나는 얼굴을 내밉니다.
귀담아 듣지요.
웃으려고 노력합니다.



- 애너 퀸들런의 《어느 날 문득 발견한 행복》중에서 -


* 얼굴을 내밀고, 귀담아 듣고, 잘 웃는 엄마.
정말 삼박자를 갖춘 좋은 엄마입니다.
그런데요, 그런 말씀 마셔요.
이제는 우주의 중심이 아니라니요.
당신은 여전히 우주의 중심이십니다.



       
  이름: 이현주
  2003/6/18(수) 10:06 (MSIE5.0,Windows98,DigExt) 218.152.217.86 1024x768
 
아름다움

진정한 사랑은
오로지 아름다움이라는 미끼 하나만으로 충분하다.
모든 생명체는 절대로
아름답지 않은 대상에게서
사랑을 느끼지 않는다.


- 이외수의 《외뿔》 중에서 -



* 아름다움에는 외형적인 아름다움과
내면적인 아름다움이 있고, 외형적인 아름다움보다
내면적인 아름다움이 더 아름답습니다



       
  이름: 산내음
  2003/5/30(금) 08:17 (MSIE5.0,Windows98,DigExt) 218.152.217.172 1024x768
 
지금시작하십시오

지금 시작하십시오.
내 뜰에 꽃을 피우고 싶으면
지금 뜰로 나가 나무를 심으십시오.
내뜰에 나무를 심지 않는 이상
당신은 언제나 꽃을 바라보는 사람일 뿐
꽃을 피우는 사람은 될 수 없으니까요.
지금 시작하십시오.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지금 시작하십시오.
지금 그일을 시작하지 않으면
그일은 당신으로부터 날마다 멀어져
아무리 애써 손을 뻗어도
닿지 않는 날이 가까이 다가오고 있으니까요.
지금 뿌리십시오.
좋은사람이 되고 싶으면
지금 좋은 생각의 씨앗을 마음밭에 뿌리십시오.

지금 뿌리지 않으면
내 마음밭에는 나쁜 생각의 잡초가 자라
나중에는 애써 좋은 생각의 씨앗을 뿌려도 싹조차
나지 않을지도 모르니까요..



       
  이름: 고도원
  2003/5/30(금) 08:13 (MSIE5.0,Windows98,DigExt) 218.152.217.172 1024x768
 
용서

용서는
다른 사람보다
우선 자기 자신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자신과 화해하지 않고는 다른 사람을 용서할 수 없다.
자신의 부족함이나 잘못을 받아들여
막혔던 마음이 뚫리지 않는다면
다른 사람을 받아들일
공간이 없다.



- 이상춘의 《다시 태어나는 중년》중에서 -



* 자기를 다스릴 줄 아는 사람,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만이 자기를 용서할 수 있습니다. 자기 용서는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했다는 신호이며,
틀어진 인간관계를 회복시키는
새 출발점입니다.

       
  이름: 강서영
  2003/5/30(금) 08:12 (MSIE5.0,Windows98,DigExt) 218.152.217.172 1024x768
 
나무같은사람

"나무는 한 번 자리를 정하면
절대로 움직이지 않아.
차라리 말라 죽을지라도 말이야.
나도 그런 나무가 되고 싶어.
이 사랑이 돌이킬 수 없는 것일지라도..."


- 김하인의《국화꽃 향기》중에서-



*나무는 사시사철 변합니다. 철따라 옷을
갈아입습니다. 힘없이 바람에 흔들리고 눈비에도
흠뻑 젖습니다. 그러나 나무는 결코 자기 자리를 떠나지
않습니다. 처음 자리를 반드시 지킵니다. 끊임없이
변화와 성장을 추구하면서도 언제나 변함없이
그 자리를 지켜주는 나무! 그런 나무같은
사람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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